내가 하는 모게임은 그 놈의 스킨 1개 내는것도 간을 엄청보며
무슨 스킨은 단순한 상품이 아니며 캐릭의 역사와 어쩌구저쩌구하면서
내기 힘드니 함부러 내는것이 아니다 이러면서
정작 낼때 얼마나 성의있게 스토리짜나했더니
그냥 갑자기 옛날에 사놓은 옷 아까워서 입었음 아니면 그냥 있던거 입었음
이러면서 개소리 지꺼릴정도로 스킨이 소중하고 가치가 높고 하나만드는데도 개힘들다고 지랄하는데!
씨썬은 개쩌는 디자인의 수영복과 기타스킨을 총합 6벌이나 한버전에서 내다니
이 얼마나 힘들고 힘든 길이었을지 상상도 안감
분명 레고위를 걷는것과 같은 고통의 시간이었겠지
창작은 고통의 연속이고 고통을 주면 창작을 할 수 있다고 하니까
존경합니다 씨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