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정체불명의 인물이 분석가+하임델 팀이 전부 놀러온곳을 불법 해킹해서 격리해서 의도대로 움직이는 스토리인데,


정작 그 움직이게 하는 방법이 '갑자기 분석가한테 무전기로 통신걸어서 본인이 섬 정비하는 사람인데 현재 납치당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의 목숨으로 협박하는거임.


아니 분석가가 어디 미필 좆밥 민간인도 아니고, 나름 PMC에서 특수부대를 지휘하는 작전관인데 이걸 따라가?


1. 정비하는 새끼가 실제 민간인인지 공범인지 알 방도가 없음

2. 민간인이 맞더라도 본인이 지휘권을 보유한 특수부대 1개를 통째로 위험에 빠뜨리면서 구할 이유가 전혀 없음


어디 병신미필좆찐따고졸놈이 만든 스토리길래 이렇게 개판이야?

차라리 존나 존재감도 없고 수영복 스킨도 없는 니타가 인질이라면 납득이라도 하지 이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