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력후보였던 페니는 패배한 2인자 컨셉 되부렀고

 리브는 그냥 병상에 눕혀버렸고...

 수성은 하도 많이 나오니까 넌 집에나 있어 시전하고

 마리안,니타,체르노는 걍 병풍취급.

 아카시아, 야오는 원래 마이웨이한 애들이고

 

 세리스는 스토리 엮는데만 쓰였고

 테스도 하루 옆에선 그냥 부하 1 느낌이고...

 

 하루만 유일하게 계속해서 나와주는 애인듯.


 

그러나 아무 스토리에도 나오지 않지만

 스킨은 계속 나올뿐더러 소소하게 장식으로나마

 쁘띠의 존재를 알려주는 씨선...


 역시 정실은 쁘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