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는 뭔가 문맥이 맞지 않고 사람들 끼리의 대화가 비자연스럽습니다. 또한 아무런 매력이 없는 전개가 이어집니다.
근데 후반부에 들어서면 갑자기 문장의 질이 올라가고 대화가 자연스러워집니다. 그리고 전개도 훨씬 흡입력 있게 변합니다
마치 두 사람이 스토리를 쓴듯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연출이 좋습니다. 확실히 쿠로가 돈을 많이 번거 같습니다.
‘
문장 질 관련 부분은 원어를 보는 중국 쪽에서만 알 수 있는 부분인데 확실히 차이가 있다고 하는걸 보니 이거도 전스작이 미리 싸놨던 똥을 치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