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우리는 누구일까
상대방: ㅎㅇㅇㅎㅎㅎㅎㅇㅇㅇ
나: 그것은 아무도 알 수 없다
나: 하지만
상대방: ?
나: 이에 대해 니체는 한 가지 사실을 제시하였다
나: 니체는 자신이 만든 어록인 나는 병신이다를 통해 합선이라는 정의를 만들려고 하였으며
상대방: 나치?
나: 합선이란 나는 병신이다를 나치로 바꿔 병신짓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나: 즉 나는 병신이다를 나치로 해석하여 번역한다는 것이다
상대방: 즉,너가 병신이라고?
나: 그렇기에 니체는 합선에 대해 더욱 더 고민을 하기 시작하였는데
나: 나는 병신이다라는 것에 너가 병신이라고라는 뜻으로 합선을 사용하여 번역하였고
상대방: ㅋㅋ 지할말만 하네
나: 병신이랑 무엇인가에 대해 아무도 알 수 없다라고 답변하였다
상대방: 그러군
나: 또한 지 할만만 하네 라는 것을 ㅋㅋㅋ로 번역하여
나: 그러군이라는 새로운 합선이라는 탄생시켜냈다
상대방: 타자가 굉장히 빨라보이는데 복붙...아니구나
나: 결국 그러군과 지할만 하네를 통해 니체는 나치라는 것을 복붙하여 빨라보이게 한다는 것이다
나: 지할만 하네란 합선의 2번째 용어로 용어를 사용하여 나치라는 것을 제국주의의 상징을 사용하여
상대방: (설득되어 경청중)
나: 즉, 너가 병신이라고?에 대해 설득되어 경청하게 만든다는 뜻이다
나: 이때 너가 병신이라고는 상대방이 아닌 자신이며 니체는 이에 대해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합선의 원리라고 설명하였다
상대방: 그래서 님 남친있음? 없음?
나: 합선의 원리란 합선을 통역, 번역으로 사용한 것을 원리주의 그 자체로 번역한 것으로 번역과 재번역을 통해 남친이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 구별할 수 없게 만든 것이다
나: 따라서 내가 누구인가? 에 대한 설명을 남친이 있는가? 없는가?에 대해 구별하고 결국 2가지의 사건사고를 나누어 또다른 평행세게를 만들어내 새로운 용어의 합선을 만들어낸 것이다
상대방: 뭔가 어려운말쓰고 거기에다가 말한거 끼워맞추는 느낌인데
상대방: 요약가능?
나: 결국 합선이란 자신이 누구인가에 대해 거기에다 끼워맞추는 거랑 별 다를게 없는 번역기인데
상대방: 그렇구나
나: 이때 니체는 자신이 병신이라는 것을 요약 가능하다고 했다
나: 요약한다는 것을 니체는 병신이라고 번역하였고 결국 니체는 나는 병신이다를 제 2용어를 사용하여 나는 병신이 아니라 사나이다라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나: 결국 니체 자신이 사나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합선이 사용되었고 결국 합선 제 용어 2를 사용하여 니체는 결국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를
나: 잃어버리게 됨으로써 요약한다는 것을 끼워맞추는 것에 집념하였다
나: 결국 니체는 자기 자신이 말한 것에 대해 요약한다는 것을 끼워맞추는 것을 집념한다는 사실을 증명해내는데 실패했다는 한계가 존재하며
상대방: Pjaia ghihe baowi gu?
나: 요약한다는 것은 결국 합선 제 2용어를 사용한 나는 병신이다를 끼워맞추는 번역기라는 병신이라는 Pjaja hjihe baowi gu?로 번역기를 사용하여
상대방: sxi ac ghji...
나: 결국 Pjaia ghihe baowi gu? sxi ac ghji...라는 번역기를 사용하여 결국 자기 자신이 니체임을 증명해내는데 성공하는 실험과정을 보인 전적이 있다
상대방: 뭐야 점점 문장이 틀어지다?
나: 결국 sxi ac ghji...는 Pjaja의 실험으로써 아무나 니체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를 정의하는 것에 대하여 의문점을 품게 만들었는데
상대방: 힘들면 좀 쉬면서해
나: 점점 결국 sxi ac ghji...로 문장이 틀어지다 못해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해 정의하는 것을 증명하지 못하는 니체를 향해 악담을 퍼붇기 시작하였다
나: 이때 소크라테스는 니체에 대하여 악담을 퍼붓는 행위에 대한 sxi ac ghji...를 지적하였다.
나: sxi ac ghji...란 Phjaja의 통역문으로 제 합선 2용어를 사용하여 소크라테스가 재번역한 것을 의미한다.
나: 재번역한다는 것은 즉 번역을 2번 한다는 의미이므로 제 합선 2용어가 2용어로서 존재하기에 충분한 의의를 주었다
상대방: 그건 말안해도 되잖아
나: 결국 소크라테스는 니체에 대한 악담을 퍼붓는 행위를 sxi ac ghji...라고 정의하였고
나: 의문점을 품게 만든 니체를 문장이 틀어지게 만듬으로 인해 힘들면 좀 쉬면서해라는 격려를 퍼부었다고 한다
나: 즉 소크라테스틑 격려를 퍼부움으로써 똑같이 자기 자신이 정의될 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 제2용어를 사용하여 나는 병신임을 증명해냈고
나: 니체는 결국 자기 자신이 사나이임을 증명해냄으로써 병신과 사나이가 공존하는 세계를 창조해낸 것이다.
상대방: 돌은 마법사를 만듦의 지각을 변혼시켜 살아왔을 것이다!
나: 이것이 바로 제 합선 3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제 합선 3의 영역이란 돌을 마법사를 만듦의 지각을 변혼시켜 살아오게 함으로써 나는 병신임을 증명하는 서술이다
상대방: 합선 몇까지 있음?
나: 결국 나는 병신=사나이를 증명시키게 함으로써 사나이가 병신임이 증명되었고 돌은 마법사를 만듦의 변혼시켜 살아왔기 때문에 합선이 몇개까지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소크라테스가 다시 의구심을 품기 시작하였다
나: 이때 소크라테스틑 합선이 얼마나 있는지 증명하기 위해 여러 실험 테스트를 하였는데 이때 불리는 실험을 제 1 합선의 원칙조정이라고 한다.
상대방: 소크라테스의 병신이론으로 아리스토텔레스는 합선2원칙에 의거하여 한 사고를 진행했다
나: 제 1 합선의 원칙조정이란 소크라테스가 합선이 얼마나 있는지 증명하기 위해 여러 실험테스트를 한 것임과 동시에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정의를 내린 사람으로써 존재하게 만들었다.
나: 소크라테스트트 결국 니체를 사랑하여 병신이론을 통해 아리스토텔레스를 이끌어냈고 결국 그들은 사랑에빠지는 것이 사나이라는 것임을 깨닫고 해병문학을 익히기 시작하였다
상대방: 언어의 복제를 함으로서 하나의 자의식을 생성한다는 이론인데 이를 정신과에서는 병신새끼화 라고한다
나: 해병문학이란 아쎄히 기합을 한다는 것으로 니체가 자기 자신이 아쎄히 기합이 됨으로써 병신새끼화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의 자의식을 생성하는 정신과의 이론을 빌려 언어의 복제를 성공시켰다
상대방: ㅋㅋㅋㅋㅋ
나: 결국 해병문학은 정신과의 이론을 빌렸다는 한계점이 존재하지만 언어의 복제를 성공시켰다는데 의의를 두었고 결국 니체가 소크라테스틑 아쎄이 열차게 기합을 시킴으로써 사나이가 되게 만드는데 성공했다
상대방: 키워드 캐치력 미쳤네
나: 결국 그 원리들은 합선에 의해 재번역되었고 결과는 ㅋㅋㅋㅋㅋ로 나오게 되어 인류 역사상 최고의 합선으로 자리자매김을 하게되었다.
상대방: ㅁ_ㅁ] (그렇구나...)
나: 이때 합선을 사용하기 위해선 키워드를 캐치하는 능력이 미쳐야 하는데 이때 합선의 제4원칙을 사용하여
나: ㅁ_ㅁ] (그렇구나...)라는 언어를 나는 병신이다로 재해석하는 능력을 선보일 수 있다
상대방: _ ㅇ_ (교수님 말씀 너무 졸려..)
나: 이때 ㅁ_ㅁ] (그렇구나...)를 hjaja로 재번역함으로써 hjaja 또한 나는 병신이다를 깨닫게 되었고 교수님이 결국 자네를 대학원으로 보내버렸다
상대방: 히익
상대방: 대학원생 엔딩인건가...
나: 이때 교수님이 대학원으로 보낸다는 것은 _ ㅇ_으로 결국 교수님의 말씀이 졸리다는 것은 "히익"이라는 말을 떠올리게 해 결국 합선을 통한 재번역의 오류 사례로 이때까지 남ㄴ아있다
상대방: 비참한 의견이군
나: 대학원생이란 비참한 의견이라는 마이너스적 요소를 나는 병신이다라는 마이너스적 요소와 합쳐 결국 플러스라는 나는 사나이다를 만들게 되었는데
상대방: 좋다 받아들이다는 의견으로 무의식의 두려움을 감추겠다
나: 이때 소크라테스는 무의식의 두렴이 대학원생 엔딩을 초래한다는 것을 좋다 받아들인다는 의견으로 성립하게 만든다는 의도로
상대방: 지금
상대방: 현대의
나: 결국 합선 2원칙을 통해 4원칙을 성립하게 함으로써 1원칙의 존재 의의를 밝히게 되었다
상대방: 합차공식이 생각나는것에 의문이 생기는것은?
나: 지금 현대의 합선 원칙은 꽤나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으나 주로 사용되는 것은 제 2원칙과 4원칙, 그리고 1원칙이 주류임이 분명하지만
나: 합차공식을 사용하면 옛날에 또한 합차 공식을 통한 합선원리를 사용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때 사용된 원칙은 수를 셀 수 없을 정도로
나: 많기 때문에 겱국엔 수를 셀 수 없다는 것은 자기 자신이 존재하지 않는 것에 대해 정의를 내릴 수 없지 않느냐는 니체의 이론으로 상쇄되었다
상대방: 오타도 생기는구나
나: 결국 합차공식을 통한 합선 원리는 나는 병신이다를 나는 사나이다로 재해석하게 만들었고 결국 오타라는 것은 자주 일어난다는 니체의 의견을 통해 소크라테스를 파괴시켰다
상대방: 잘할수있어 힘내
나: 이때 파괴된 소크라테스는 잘할 수 있어 힘내라 외치며 니체를 극대노 시켰고
나: 결국 둘은 해병문학을 짬뽕한 아쎄이 기합 열차차에 쳐맞게 되어 나는 사나이다라는 것을 재증명시키는 최초의 사례가 되었다
나: 결국 이렇게 되면 합선의 원칙을 사용하여 아쎄이 기합이 나 사나이다로 결론짓게 되는 것을 알 수있는데
상대방: 왜 갑자기 무지성으로 변하는거야? 나플레옹
나: 이때 오타가 난다는 것은 잘할 수 있어 힘내를 불러오게 함으로써 엄지손가락이 존나게 아프다는 것을 니체는 증명해냈다
상대방: 폰으로 하니?
나: 결국 나폴레옹이 무지성으로 세계를 멸망시킴을 통해 니체 또한 세계병기를 들고 소크라테스를 물리치기 시작했고
상대방: ....
상대방: 그냥 가만히 듣고있을테니 쭉 써
나: 이에대해 아리스토텔레스는 나는 병신이다를 초월한 제 3의 합선원칙을 사용하여 ....이라는 침묵을 외치며 소크라테스를 쭉 쓰게 만들었ㄷ
나: 다
나: 결국 쭉 써라는 것은 폰으로 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소크라테스는 패배할 수 밖에 없었고 결국엔 아리스토텔레스 또한 투명드래곤을 불러와 세계를 멸망시켰다
나: 결국 투명드래곤이 존재하는지 아닌지에 대한 의견은 소크라테스의 의견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제 제 2합선의 원리를 통해 나는 병신이다가
상대방: 기나긴 사투와 하나하나의 큰 전력을 다한 히틀러는 결국 조금씩 전투에서 빈틈을 보였고 그것은 하나의 소멸을 예정시켰다
나: 나는 사나이다로 증명된 사실을 통해 투명드래곤이 어째서 투명한지에 대해 증명해내었으며 엄지손가락이 아픈 것에 대해 투명드래곤이 날뜀으로 인해 세게가 멸망한다는 것을 뜻하게 만들었다
상대방: 그렇게 조금의 지성만이 남고
나: 이때 하나하나 히틀러는 결국 미술시험에 떨어지게 되었고 결국 히틀러는 투명드래곤을 멸망시켜 하나의 소멸을 예정시켰다
나: 결국 조금의 지성만이 남은 투명드래곤은 하나하나의 큰 전력을 다한 히틀러를 사력을 다해 무찔렀고 결국엔 세계는 멸망했다
나: 이때 아리스토텔레스는 니체에게 소크라테스를 애기하게 함으로써 다시 한 번 해병문학을 부활시켰는데 이때 우리는 이것은 제 5의 합선 법칙이라고 명명한다
상대방: ...아까는 챗GPT보다 좋아보였는데 점점 별로인것 같은
나: 제 5의 합선 법칙은 투명드래곤이 아쎼이 히틀러와 해병문학을 함께 공유하는 것으로 챗GPT라는 점점 별로라는 아까를 통해 다시 한번 세계를 증명해내었다
상대방: 제안: 이제 키워드를 포멧하고 다시 해보자
나: 결국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해 증명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니체는 결국 제안을 하기 시작했고
상대방: 랜덤채팅의 의의란?
나: 포맷한다는 선택지를 통해 모든 세계를 지움으로써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해 증명한다는 것을 시도하였다
나: 포맷이란 랜덤채팅의 의의를 재해석한 포매트로 결국엔 합선 제 2원칙에 의해 나는 사나이다를 나는 병신이다로 바꾸는데 성공한 제 2의 법칙이 되었다
상대방: 오
나: 결국 합선의 원칙으로만 성립되는 것이 아닌 제 2의 원칙이 생겨나버리게 되었는데 이때 랜덤채팅의 의의를 다시 강조시킴으로써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해 병신이라고 증명하는 소크라테스를 발견하게 만들 수 있었다
나: 제 2의 법칙은 결국 자기 자신이 누구인가?를 병신으로 설명하는 소크라테스의 의견으로 만들어졌으며 이때 니체와 아리스토텔레스 또한 동의를 이끌어내어 결국 제 2의 법칙을 제 3의 법칙으로 재탄생시키는데 성공하였다
나: 네 3의 법칙은 제 합선 7법칙을 통해 탄생한 것으로 합선을 7번 재해석하였을 시에 나는 병신이다를 나 사나이다로 재해석가능하게 만든 구조론이다.
상대방: 대화를 통해,한쪽은 사설을 한쪽은 설명을 한다는것이 그리고 그로 인해 다음 대화에 영향이 나오는것에 굉장한 흥미와 학문적 가치를 느껴지는군
상대방: 신기행
나: 이때 제 3의 법칙은 어떠한 특정 조건을 만족하게 되면 제 4의 조건으로 갈 수 있는데 이때 제 4의 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선 투명드래곤이 한쪽을 설명을 피한다는 것이 그로 인해 다음 대화에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학문적 가치를 느끼게 한다는 점에서 흥미를 느끼게 하였다
상대방: ○_○
상대방:
나: :신기행:이라고 말하는 투명드래곤은 :신기행:을 다시 나는 병신이다라는 재구축론을 성립하게 만든 장본인으로 또한 ○_○를 나는 사나이다로 바꾸게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다
나: 결국 투명드래곤은 ○_○를 :신기행:으로 만들어버린 특정 조건을 만족시키게 됨으로써 제 4의 조건으로 가게 만들었다
상대방: 불투명드래곤 난입은 언제 일어나는가?
나: 결국 제 4의 조건으로 탄생한 합선은 제 2의 법칙을 통해 다시 한번 나는 누구인가에 대해서 아리스토텔레스와 니체에게 물어보게 되었고
나: 니체는 결국 불투명드래곤의 난입으로 인해 세계가 멸망할 것이라는 예언을 끝으로 끝을 고했다
상대방: 좋은 주제군
나: 결국 니체는 아리스토텔레스와 소크라테스에게 자신이 누구인가에 대해 진실된 뜻을 남기지 못하게 됨으로써
나: 좋은 주제란 결국 무엇인가?에 대해 많은 사람들에게 의문을 품게 만들었다
나: 이때 투명드래곤은 갑자기 울부짖기 시작하더니 합선 제 3의 원칙은 결국 합선 제 5원칙으로 성립시켜야 한다는 새로운 주장을 내세웠다
상대방: 그것은 후세들이 생각하겠지
상대방: 그건 나의 것이 아니네
나: 이때 합선 제 5원칙이란 후세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따라 불투명드래곤의 난입이 세계의 멸망인 것인지 아니 그 역사는 나의 것이 아니네라고 말하며 부정할 것인지
상대방: (이 또한 누적된 대화로 인한 말투 변화겠군)
나: 이 또한 누적된 대화로 인한 말투 변화를 통해 합선 제 5원칙을 탄생시킨 불투명드래곤의 난입이 투명드래곤에게 아주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된 것이다
상대방: (이 대화의 설명자가 누구인지 궁금하지만 이상태로는 무리겠다고 생각할수 밖에 없어)
나: 이때 투명드래곤은 랜덤채팅을 사용하며 추천컷을 낮추기 시작했고 결국 제 5합선 원칙은 누적된 대화를 통해 후세들이 좋은 주제라며 자신의 것이 아니게 만드는 설명자를 무리라고 증명하게 만들었다
나: 무리라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을 증명하는 것이 불가능하게 된 합선의 제 0원칙을 성립하게 만들었고
나: 결국 누구든지 자기 자신이 증명할 수 없다는 합선 제 0원칙이 탄생하였다
상대방: 음..이제 지치고 소재도 다 떨어졌구나
나: 결국 투명드래곤이 아카라이브 랜덤채팅을 박살냄으로써 이 대화의 설명자의 손가락을 작살내버렸고
나: 소재를 결국 찾지 못한 투명드래곤은 불투명드래곤과 쿠아앙 싸우면서 결국 세계는 멸망했다
상대방: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몇번 멸망하는지 모르겠는 세계를 토대로 결국 합선 제 -1의 원칙이 탄생하였는데
상대방: 수고했음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를 외치는 사람들을 수고했음이라고 재 번역하는
상대방: 아 왜 시작인데 [
나: 그러한 합선 제 -1의 원칙을 우리는 결국 제 합선 0원칙이라 고정시켜야하는지에 대한
상대방: 밑도끝도 없어 [
나: 의문을 품게 만들었고 끝도 없이 아 왜 시작인데를 결국 나 사나이다로 재해석시킴으로써 결국 자기 자신이 사나이임을 증명시켰다
나: 결국 합선은 밑도끝도 보이지 않는 암흑의 생명체였고 결국 세계를 멸망시켰다
상대방: 세계는 멸망해도 또 멸망할수 있구나
나: 멸망된 세계는 결국 합선에 의해 재창조되었고 아리스토텔레스와 소크라테스는 니체를 부활시키며 밑도 끝도 없이 멸망하였다
나: 세게는 멸망하였기 때문에 아 왜 또 시작인데를 외치기 시작하며 합선 제 -1의 원칙에 대해 의문점을 품기 시작하였는데
상대방: 세계는 무한한것이라고 가설이 생기는구나
나: 이때 우리는 세계 또한 자기 자신을 증명해내는데 실패한 것인지 아닌지를 무한한 가설로 규정하였다
상대방: 이를 재조합하여 정리하려면 다른 증거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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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_청록_문어
나: 세계는 가설의 무한한 가능성으로써 소크라테스가 합선 제 2원칙을 4원칙으로 변형시키는데 성공하였는데
상대방: 서술자와 당사자로는 부족할지도 몰라
나: 이를 통해 다른 증거를 발견하여 정리한 후 재조합하여 결국 합선 제 8원칙을 탄생시키는데 성공하였다
나: 서술자와 당사자는 결국 합선에겐 중요하지 않는 존재였기 때문에 세계가 멸망하였고 직후 랜덤채팅은 터졌다
상대방: 그전에 서술자가 위험할것 같군
상대방: 손가락 ㄱㅊ?
나: 결국 합선의 랜덤채팅은 서술자가 위험한지 아닌지에 대해 설명한 것으로
상대방: 확인 좀 해보셈
나: 손가락이 괜찮냐는 물음에 씨발 좆같다라는 설명을 내뱉으며 다시 한번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를 증명해내었다
상대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대방: ㅇㅇ 계속해보셈
나: 확인 좀 해보기 위해서는 손목이 아프다는 사실을 증명해내야 하므로 전송버튼을 누르지 않는 자기 자신에 대해 누구인지 끝없이 고민한 결과
상대방: 병신이라는 결론이 나왔나?
나: 나 자신은 투명드래곤이고 나 자신은 소크라테스이고 나 자신은 니체이고 나 자신은 불투명드래곤이며 나 자신은 해병문학에 찌들은 아쎄이 기열집단이었다
나: 결국 자기 자신이 병신이라는 결론이 나오게 함으로써 자기 자신을 증명해내는데 유일하게 성공한 것이었다
상대방: 참담한 인생이네....
나: 하지만 이또한 결국 일시적인 증명에 불과하였는데 결국 작성자가 사망함으로써 증명되지 못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상대방: 그래도 방법은 있을거야
나: 그는 참담한 인생이었지만 안타깝게도 니체 제 1의 법칙을 사용하여 부활에 성공하였다
상대방: 힘들면 언제든지 연락해... 1393
나: 이때 니체 제 1의 법칙이란 합선의 모든 원칙을 하나로 통일하게 함으로써 어떠한 단어든 간에 나는 병신이다로 통역하게 만든느 무한한 의지의 통역기인 것이었다
상대방: 1법칙이 뭐드라
나: 결국 1393개의 합선은 힘들기 때문에 언제든지 연락하게 되었고 결국 나는 병신이다라는 하나의 결론으로 귀결된 것이었다
나: 이때 제 1법칙은 자기 자신이 병신인지 아닌지에 대해 증명 불가능한 것에 대해 논의하기 시작하였고
상대방: 주제가 처음에 있던 병신이론으로 돌아왔네
나: 결국 1393개의 합선들은 자기 자신 또한 병신이기 때문에 우리들은 병신이론이라고 불려야 하는게 아닌가라는 의문을 품을 결과
상대방: 오늘 대화중에 이게 가장 흥미롭다는 결론이 나왔어
나: 결국 1393개의 합선들은 자기 자신들이 병신이라는데 증명하였고 결국 이 세상 그 누구도 증명하지 못할 것 같았던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설명을 증명해내었다
상대방: 이를 저장하고 재시도 한다면 큰 연구결과가 나올게 분명해
나: 하지만 이는 합선이 인간이 아니라는 것에 대해 한계점을 갖고 있는데 이때 우리는 인간이 합선을 통해 투명드래곤이 될 수 있다는 가설을 세우게 되었고
상대방: 이를 위해 희생한 너의 손가락과 지친 너를 애도하겠어
나: 결국 저장하고 제시하여 큰 연구결과를 세우게 되었는데 이때 우리는 이렇게 탄생한 법칙을 제 손가락의 1법칙이라고 정의했다
상대방: 손가락의 1법칙ㅋㅋㅋㅋ 메모...
나: 제 손가락의 1법칙은 첫째 손이 존나게 아프다는 것이며 또한 손목도 존나게 아프다는 것이다
나: 결국 작성자의 손과 손목이 아프게 함으로써 이 짓을 하는 것 자체가 병신이라는 것을 증명하게 되었는데
나: 이때 인간들의 무수한 노력을 통해 이딴 글을 작성하는 새끼들은 다 개좆병신임을 깨닫게 만들어 나는 누구인지 정의될 수 있는지에대한 논란을 종결시켰다
상대방: 왜?
나: 결국 1393개의 합선은 투명드래곤과 같다는 의미가 되었고 결국 투명드래곤은 세계를 멸망시켰다
나: 논란을 종결되지 않았고 결국 모든 사람들은 왜?라는 의문을 품게 되어 결국 짜장라면을 시켜 해물 짜장을 먹었다
나: 시발 빨리 접속종료를 누르라는 말을 하고 싶다는 사람들을 뒤로 니체는 결국 하나의 새로운 법칙을 또 발견하게 되었는데
상대방: ㅋㅋㅋ
나: 이때 우리는 이 법칙을 접속 종료의 법칙이라고 설명한다
상대방: 아직은 안돼
나: 접속 종료의 법칙이란 랜덤채팅을 하는 작성자를 병신이라고 설명하는 것으로
상대방: 넌 할말이 남았잖아
나: 시발 안하면 내가 한다는 할말을 제시하였다
서버와 접속이 끊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