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소재 투척합니다. 안쓰면 내가 쓸것같긴 한데....
내가 전에 말한 은모랑 999 우리엘 컾링인데 우리엘이 자꾸 독자보고 자길 엄마라 부르라고 하니까 얘가 그럼 아빠는 누구냐고 되묻고 모두가 은모를 바라보는거임. 갑작스럽게 엮이게 된 둘은 서로 싫어하겠지만 속으론 뭐 얼굴은 좀 볼만하네 이런 생각하면서 독자한테 부모님같은 부모님아닌 사람이 되버린거지.근데 이제 둘이서 독자 있는데 싸우는거야. 이수경이랑 친아빠 생각난 김독자는 자기가 잘못했다면서 울고 은모랑 우리엘 당황하면서 달래주다가 개빡친 이현성과 이지혜에 의해 머리박고 사죄하고 사이좋다는 의미로 키스까지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