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쟁이는 자급자족을 위해 오늘도 글을 씁니다...

독수 야설을 본 김컴 반응

김독자&한수영 : ...방에 cctv가 있나..?

유상아 : (탐탁치 않아하는 표정을 짓는다.)

이지혜 : (조용히 방에 들어간다.)

길영 : 독자형, 아니죠?

비유 : 좀 많이 순화됐네.

우리엘 : (한수영을 지우고 유중혁을 쓰려다 걸린다.)

유승 : (캡쳐하기를 누른다.)

한명오 : 음.. '그것'은 직접 봐야..

공필두 : (부동산 검색을 시작한다.)

유중혁 : (참고한다.)

이설화 : 곧 초음파 검사기를 꺼내야겠네요.

엑스트라(이름 기억 안 남) : 야설 팬픽.. 못참지..(저장)




그런의미로 써와.

+맞어 마지막 쟤 이름 장하영이었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