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와 수영이 사귀게되면서 김컴과 따로 살게된 독수
어느 날 수영의 오해로 둘이 크게 싸우게 됨
수영은 김컴집으로 가게 되고 독자는 혼자 집에 남음
며칠 동안 수영이 집에들어오지않차 독자는 김컴으로부터 수영이 김컴집에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수영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수영이 좋아하는 케이크와 사과 편지를 들고 김컴집으로 향함
그러나 김컴집에 가던 중 교통사고에 당함
수영은 병원으로부터 독자가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뛰어감
하지만 이미 김독자는 교통사고를 당한 순간 이미 그 자리에서 숨짐
독자가 가지고 있던 물품 중 자신에게 쓴 편지를 보게 된 수영은 눈물을 흘리며 후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