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날 엄청 사랑해주신 외할아버지 계셨고 콩가루집안에서 부모님깨 절대 얘를 함부로 갈구지말라 엄포하셨고 전쟁 참전하셨어서 국가유공자이셨지만 후에 가난하신 모습에 화가났지만 돌아가시기전 병상에서도 누구보다 정의롭고 누구보다 불의를 참지 못하는 자가 되어 대기만성할 애라고 하시고서 후에 돌아가셨을때 슬펐던 일이 생각나는구만... 바빠서 자주 못뵈었다가 병상에서 돌아가신 일이 생각나고 할아버지나 할머니에 대한 큰 기억이 없는만큼 현재 근무하는 근무지에서 어르신들께 나의 가족처럼 할아버지 할머니처럼 정중하고 잘해드릴려고 노력하는데 어떤 윗대가리가 어르신들께 대하는 꼬라지보니 참 화가나는것이여.... 사실 군면제 가능하지만 자진입대할려고 하다가 4급 판정받고 일하고 있지만 비록 말씀하신 가치 정신을 잊지않고 살아왔지만 외할아버지가 어찌 봄 북두의 권에서 켄시로의 잠재성을 알아봐주는 슈우같은 사람이라고 생각들기도 하네. 감사했습니다 푹 쉬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