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 투픽,젬 오브 포춘이 꿀잼인데
상시 컨텐츠로 만들었으면 좋겠음
아니면 스도우버스처럼
섀버 클래식이라던가
개성없는 인플레 덩어리 덱들 지치고 재미없다

1년에 4팩 나오니 이번 DOC는 인플레로 보고
나머지 3팩은 디플레로 받았으면함
질주,리더 번딜,비용감소,코스트 투자 대비 고효율카드들이 게임 개노잼 만드는 원인이야

하스는 전설 1장 밖에 못 넣기라도 하지
여긴 3장꽉이라 숨 쉬듯 당연하게 나옴
피통은 20밖에 안 되니 원턴킬이 코파듯이
잡히지, 상대방의 행동을 제한,억제하거나
카운터 치는 수단도 없으니 맨날 벽덱만
생기고 지 할거만하지

라티카나 옥토 톨러같이 원턴킬 각 준비하는거 아는데도 패,덱 간섭도 못 하고 무의미하게 필드쌈하다 파츠 다 모이면 맞고 뒤짐

필드쌈하는것 같은 진화넼은 뭐 다른가?
패에 스켈레톤 레이더 코감 꾸역꾸역하면서
좀비 질주,그림니르로 킬각 볼 생각만하지
상대가 뭐 하는지 신경도 안 씀

신카 나와도 효과,키워드들 맨날 똑같고
운명때 젤가 게이 10턴 메타 무색하게
다 질주들고 킬 각 잡고 앉아있음

특정 덱이 강했다하면 같은 직업의 다른 컨셉으로 만들어서 밀어주고 덱 다양성을 갖춰야하는데
그냥 더 쌘 카드만 만들어서 이것도 넣으셈 할 뿐.
기계,자연,레비온,마나리아,대지정수 많잖아
아니면 악마,천사,정령,원소등 테마 새로 만들어서
같은 테마끼리 시너지나고 신선한 느낌도 주고
지금 타입은 그냥 서치용인 의미없는 텍스트일뿐임
이름은 기계인데 타입은 기계가 아닌것도 있고

새 팩이 나오면 테마에 맞춰서 새로줘야하는데
꼭 그렇지도 않음 RSC때도
이번은 기계,자연 테마 복각이니 밀어주겠지 했는데
네메는 기계 얼마 주지도 않고 꼭두각시니
아티니 쓰까서 주질 않나

적다보니 자꾸 불만 생각나서 길어졌네
옛날 치천사 비숍,카드 풀 구린 구리노,
네프 네크 같은 클래식 시절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