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귀쟁이를 들고 혼돈 그자체인 로테 랭크에 발을들였다 그러자마자 뉴비의 냄시를 맡고 귀신같이 달려온 비숍!

짐승들을 풀어서 연약한 요정들을 겁박하려는 저 비숍을보라 저것이 성직자인지 사육사인지 인제는 햇깔릴지경이다

하지만 현명하게 대처하는 우리 요정들! 아 엘프의 미래는 밝구나!

짐승들이 도륙나자 직점 성검인지 성감인지를 갈고나온 홀세 소리를 한번 후려치자 연병장집합하고 중대장호령을 들은것 마냥 옆에있던 년들도 호다닥 완전무장으로 빠릿빠릿해졌다! 무서움!


하지만 유감 방탄복이 총알은 막아줄지언정 포탄은 막아주진 않는다!

깔끔해진 연병장의 풍경이 아주보기가 좋다

그러기 무섭게 다시전개 근데 월버트 요정이아니라 아마츠에 박더라 능지! 이러니 우리는 비숍을 해선 아니된다!

아까 넣어놨던 아이비킹이 은혜를 갚으로 내려왔다.
요정이 하나라도없었으면 정리 못했다! 무서운 스노우볼!

허나 가장큰 난관 저 방패가 한장이라도있으면 우리의 귀여운 꼬마여우는 상대방에게 주먹하나 후둘러보지도 못한다

는 데들리 셋카 진화로 정리후 셋카엔딩
오늘도 구질구질한 하루였다
그리고 씨발 씹얄새끼너프좀 쳐해라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