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용 중인 덱리스트, 무난하게 연승 뽑는 중.

- 야생의 각성은 보통 느와리스 진화턴에 털고 그게 아니더라도 우수한 저코 제압기라 채용. 코끼리 확정 서치.

- 바이브 카흐는 마나커브 완화, 부족한 힐과 패보충 용도. 주로 3턴에 바로 나감.

- 탐린은 중반 타점 증가 및 필드전용.

- 리프맨은 네메/숍전에 상당히 유효. 그게 아니더라도 개나소나 넣고 다니는 올-실에 긁히는 걸 방지해서 ㄷㅈㅈㄷ도 가능

핵심 구성 31장. 숲지기 원로 분이 워낙 잘 깎아둬서 손댈 게 적음. 다얀 그는 신인가??


며칠 간 돌리면서 커스텀으로 본 카드들. 팽이나 숲상인은 굳이? 싶긴 함. 샤이닝 발키리는 생각보다 애매했고 꽃의 루나르는 초반에 내기 아깝다 느낄 때가 많았음. 반전하는 날개는 기복이 너무 심해서 안 쓰는 중.




장점: 육각형 덱

123 느와리스 플랜, 잎맥+레네+@로 턴당 3진화, 피아시를 통한 우수한 필드 장악, 콘돔에 덜 막히는 킬 플랜 등. 상대가 플루메리아, 느와리스를 의식해 초반에 교환을 잘 걸어주므로  '필드전을 한다'는 느낌이 남.


단점: 패말림 및 저점 이슈

육각형이 작으면 뭐다? 죄다 애매하다. 힐이 고프고, 보드를 빡빡하게 쓰며 아다리가 맞아야 함. 4코 기본 9장이라 숨막히는 경우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