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중립 진화지원 해준다.


1. 팔옥 지원은 적지만 중립이 됐든 네메가 됐든 어울리는 카드 쑤셔박는다.


2. 팔옥이 네메의 새로운 덱타입으로 자리잡은 이상,

어줍잖게 신규 덱타입 출시보다는 

네메의 근본이라 할 수 있으나 활약을 하지 못하는 

꼭두, 아티를 부활시킨다.

공명은 살리려면 너무 많은 카드를 필요로 해서 어렵다.



3. 꼭두의 오르키스는 분명 고성능이지만, 덱 자체의 피니셔의 역할을 맡지는 못하며

그 외의 꼭두 피니셔가 없다.

리셰나 또한 언리로 보내지면서,

메이시아와 같이 피과수 비례 피니셔 및

각종 꼭두 수급 카드를 지원받는다.


기존의 오르키스 2진화 기믹과 더불어

진화 시 꼭두각시 관련 효과가 추가되어

진화 꼭두각시라는 덱타입이 생길 수도 있다.


츠바이가 복각한다.

츠바이는 구카드 신카드 모두 진화시 효과를 가졌으니

오르키스가 로이드와 함께 진화하는 것과 같이

빅토리아와 함께 진화하는 효과면 좋을 듯.




3. 아티팩트는 딕이지만 개개인의 성능은 썩 나쁘지 않다.


메카닉 독, 풀 블라스트 거너, 바미디아 등의 추종자들과

데엑마 복각 카드인 반복되기 시작한 운명,

국밥 주문인 무정한 침식과 신카드 기능 집약까지.

이 카드들이 그냥 썩히기엔 키무라도 아깝다고 생각할 듯


명목상 피니셔의 역할을 하던 라라미아가 언리를 가기 때문에

위 카드들을 잘 엮어줄 아티팩트 측 피니셔를 지원한다면

충분히 활약의 여지가 있다.


오르키스의 융합 효과로 꼭두각시를 소환하듯

아티팩트에게 돌진을 부여시키며

전장에 출격시키는 추종자가 등장하면 좋을듯.


아티팩트측 굴지의 인기캐릭터 스피네를 못본지 꽤 됐다...



여담으로 아티네메 굴리는 중인데

쥬디스를 3코 제압기 용도로 사용하는 것도 제법 괜찮고

바미디아 장송으로 묻어서 파괴종류 스택 쌓는 방법도 있다.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