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를 비워도 필드를 채워도 쓸모 없어지는 가불기가 그림니르 레이더 데엑마 아티  팔옥네메 버려용 그리고 지금 마나리아라 생각함


알고 뒤져야 한다는게 다른 덱한테도 있지만 1티어 새기들이 더 안전하고 더 빠르고 당연하게 하는게 정도가 지나침 


카드 게임이 리스크 없이 고점 잘 나오는게 게임성이 좋다로 무조건적으로 귀결되면 안됨


진화네크 때 꺼림칙한 부활로 드로우 수호 다 세우고 버티다 그냥 심심하면 킬 내던 진넼이나 


지금 지 혼자 5힐 하면서 정리한 다음 7/7 깡으로 남아있는 마나리아가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음 


초중후반 약한 구간 자체가 없었고 그런 덱 메타 지배하면 그 직업만 주구장창 나오는데 


그런거 막을려고 카드팩 계속 추가하고 밸런스 패치 하는데도  드래곤에서 위치로 바꿨을 뿐이고 조삼모사 반복중임 


그렇게 한 덱으로 주구장창 즐길거면 이거 안하고 바둑 체스 하러 가는게 맞지 같은 거 3장 잡히면 어지러운 운빨 게임보다 공평하고 좋은데 


운과 순간적인 판단이 예상치 못하게 변동을 주며 실력만으로 승부 하던 기존 게임들보다 다양한 변수를 창출 할 때 더 가치가 있다 보는데 


잘 정립된 1티어 덱에는 그런게 없음 그냥 데엑마 뽑기 기도하고 내가 먼저 7~8턴이네 끝낼게 하고 끝내는 게임이 되버리면 안돼 


신팩 내면 메타가 바뀐다고 주장해도 불쾌한 틀 자체가 안바뀌고 반복이 되면 난 문제라 봄  최근 실질적인 황벨이 천상 낙원 이후로 없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