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프 : 카스텔덱에 워낙 좋은 카드들이라 실업자될 걱정은 전혀 없어보인다.

로얄 : 윈드슬래셔 빼면 다 어찌 쓸수는 있어보인다. 특히 불굴의 투지랑 빙결의 기사는 밸류가 결코 낮지 않다.

위치 : 그나마 블리츠정도나 주증에 쓸만하지 나머지는 답이 없다. 미데로가 체크메이트랑 체크 3개뽑으면 otk인데 그게 될 실력자면 그냥 다른덱 하는게 나을 것 같다.

드래곤 : 유려한 용인은 똑같은 카드 4장 이상 쓰는 방식으로 쓸 수는 있는데 드래곤이 어지간히 좆망하지 않는 이상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할까? 심지어 무장덱 아니면 거기까지 가는 것도 일이다.

네크 : 충견유령이랑 유령들의 친구가 좋은 유령시너지 카드긴 한데 마스커레이드가 없으면 모기딜이 되는 고스트배니시를 쓸 수 있을지 모르겠다. 2코 명치 2딜로 봐도 너무 약하다.

뱀파 : 추종자들은 광란이 살아있는 이상 절대 안 빠질 카드들이고 블러디세션도 저건 절대 2코 밸류가 아니기 때문에 엘프만큼이나 실업자될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다.

비숍 : 얘들도 터쿼이즈 시스터 정도만 제외하면 미래가 없지는 않다. 쥬얼샤인이랑 아메시스트 레오는 카운트다운 덱이 나오면 필카일 것 같고 아즈라이트는 만약 수호비숍이 다시 나오면 1코 플레이용으로 넣어볼것 같고 루비 팔콘은 효과 자체는 악용의 여지가 충분하다.


결론 : 기존 컨셉이랑 연계되는 지원인 엘프랑 뱀파정도를 제외하면 다 붕 뜰 확률이 높은 카드들인데 후속 지원이 더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