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에 셋카 굴리던 맛을 못잊고 계속 하는중인 덱
2턴, 3턴부터 직소가 가동되게 하는데 중점을 뒀음
멀리건은 바람의 요정이 최최최최우선이고
각오도 좋음
아르바타(3코)는 현메타에서 너무너무 무거운거 같다는 생각임 애초에 옛날에도 채용안했음
1코 2힐 3사용시 턴종 반디 주문도 써봤는데
이건 턴종시에 얻는거라는게 너무 크게 작용함(직소 이후 패9장이 되는 일이 많아서) 별로 인거 같음
태초의 거인 은 원래 릴리 2장 빼고 거인 3장이였음
근데 힐만으로는 매치업을 못버티는 경우가 많아서 질주 뎀감도 붙어있는 릴리를 시험적으로 채용중임(호즈미, 버려뱀, 장송넼 등등 견제목적)
솔직히 애정삼아 계속 붙잡고 정제중이긴 한데 덱 구조상 5턴킬이 불가능하고 6턴킬도 불안정해서 그닥 추천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