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있음
앞에 가던 아줌마가 부산항대교 운전해서 올라가던 중 고소공포증으로 공황상태에 빠진 영상
영상을 찍은 블박 차주의 앞 차량 운전자는 광주광역시 지역에서 살다가 해당 램프를 처음 진입했는데, 하필 해당 운전자가 극심한 고소공포증을 가지고 있었고 결국 공황증세가 와서 운전을 멈춰서 블박 차주에게 사과를 하면서 공포를 호소했다.
그래도 조수석에 있던 운전자의 딸이 최대한 달래서 오른쪽으로 차를 대게 했으며, 블박 차주도 무사히 앞 차량을 지나서 진입했다고 한다.
한문철 TV에도 해당 영상이 올라왔는데 평소엔 눈 뜨고 보기 힘든 이런저런 사고 영상에 관해 격한 어투의 댓글이 올라오는 것과 달리 해당 영상을 다룬 편에서는 해당 운전자가 누가봐도 명백히 공황상태에 빠져있는 것을 볼 수 있고 인간의 의지로 견디는 것이 힘든 공포증이라는 참작사유가 있는 만큼 해당 운전자에 대한 동정적인 반응과 그래도 최대한 현명하게 대처했다는 등, 호의적인 댓글이 많은 편이다. (출처 : 나무위키)
고소공포증 있으면 충분히 저럴 수 있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