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코스프레 대회에 나온 강철의 연금술사 알폰스


어마어마한 퀄리티로 대중의 감탄을 자아냈고


모두들 이 사람이 1등하겠거니 생각했는데...




알폰스 본인이 등장해버렸다.


심지어 샤오메이까지 대려왔다.






결국 알폰스 본인이 1등상을 받고 짭폰스가 2등을 받게되었다.




1등을 바라보는 2등의 아련한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