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ㅋㅋㅋ 유전자가 고장난 게 아니라 자연선택 당한 것이겠지. 당장 사냥하고 거주지로 돌아온 풀렙 찍은 주인이 매머드의 피가 묻은 흉악한 뭉둥이 들고 쉬는데. 그런 주인을 상대로 힘 겨루기하면은 살아남겠음? 즉시 뭉둥이 몇 대 맞고 그걸 본 새끼 늑대들 중에 정상인 늑대들은 깝치면 안되겠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늑대들만 살아남거나 뭐 진짜 각인이라도 되었던 지 아니면은 나머지는 다 뭉둥이질 당한 거지. 그래서 개들은 눈치보고 선택적인 경계하는 것을 잘하잖음 ㅋㅋ. 경계하는 유전자가 박살난 게 아니라 눈치를 잘보는 늑대들만 자연선택 당한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