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수를 일격에 다진고기로 만들 정도의 물리력이면 굳이 국방쪽이 아니라도 취업할데 많을텐데..
토목건축도 물론이거니와 중량물, 항공업무, 비상구조, 과거 행적을 기반으로 한 이미지 마케팅, 변신 등의 마법을 기반으로 한 물리력 연구 실험체 등등등.. 평생 먹고 살 연금 나올 능력인데 작가가 세상을 보는 눈이 좁은건지 그냥 백수누나 따먹는 스토리를 그리고 싶었던건지 은근히 꼴리네 기다려라 보고온다
후속편도 있는데 이거 ㅋㅋㅋ 팩트임 나이들면 마법의 근원인 순수한 마음이 점점 흐려져서 다른걸 원동력으로 해야하는데 대가로 성욕이 증폭돼서 파트너 남성이 필요하게 됨 복장은 처음에 정했을때 그대로라 저런 닭장 몸매가 된 상태로 푸릉푸릉 하늘하늘한 드레스 그대로 입어야 해서 그것 땜에 현타와서 접거나 타락하는 마법소녀도 생겨서 그거 전문으로 제압하는 군인 마법소녀가 나옴 군인 마법소녀는 자기 복장은 세일러복에 가까운 무난한 복장이라 다행이라고 안그랬음 자기도 현타왔을거 같다는 뉘앙스로 이야기함
1편에서는 자세히 안나왔는데 사실 무력을 활용해서 박살난 치안을 회복시키기 위해 야쿠자나 타락마법소녀 제압하는 용도로 쓰려고 일부러 취업자리가 제한된 듯한 느낌임 알고보니 1편 마법소녀가 최강이었는데 성인돼서까지 마법소녀 하다가 현타와서 취업자리 알아보려니 성적도 별로고 마법소녀 경력은 군인밖에 뽑아주는데가 없다고 나오더라고 마법소녀가 막일이라도 하면 되지 않느냐고 하지만 마법소녀가 현타와서 접으려는 사람한테 마법소녀가 되어 노가다하는건 더 억울할거 같음 파트너 남성 찾아서 야쿠자 제압하는 마법소녀가 훨씬 나은 셈이지
저렇게 무시하는 것도 존나 대단한게
그 힘으로 자기들을 조질 수도 있다는 생각은 못하나?
여기서 간혹, 인간측에서 마법소녀를 조질 수 있어염 하는데, 그런 능력이 있으면 애초에 마법소녀가 필요 없음.
그나마 마스코트와 계약상의 문제가 있지만, 그만한 힘을 쌩으로 줄 수 있는 시점에서 마법소녀가 또 필요 없음.
그러면 결국 원래 재능있던 애한테 힘을 사용할 수있는 계기를 주었다는거고, 그걸 사기계약으로 통제한단건데....
그거 수틀리면 지들 제대로 ㅈ되는건데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