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 썩던콩 몬데그린은 제쳐두고
가사도 그냥 흔해빠진 넘어져도 힘들어도 지금을 양분삼아 운명에 맞서 나아가라는 굉장히 일반론적인 가사인데
재수할때나 세상 일 다 꼬일때 이거만큼 힘 되는 가사는 또 없더라
자살마려운 순간 살면서 딱 한번 있었는데 뒤질거 듣고싶은거나 듣고 가자 하고서 이거 틀었다가 한시간동안 질질 짠 적 있었음
이새끼들 썩던콩 몬데그린은 제쳐두고
가사도 그냥 흔해빠진 넘어져도 힘들어도 지금을 양분삼아 운명에 맞서 나아가라는 굉장히 일반론적인 가사인데
재수할때나 세상 일 다 꼬일때 이거만큼 힘 되는 가사는 또 없더라
자살마려운 순간 살면서 딱 한번 있었는데 뒤질거 듣고싶은거나 듣고 가자 하고서 이거 틀었다가 한시간동안 질질 짠 적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