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많은 꿈을 꿨지만 이것 만큼은 잊을 수가 없었음
그냥 호들갑 일수도 있지만...
그날은 새벽까지 노래를 들으면서 잠들었음
요즘 노래들이 아니라 옛날 락 장르를 좋아해서
스콜피온스의 스틸러빙유 라는 노래를 들으면서 잠들었지
그리곤 꿈을 꿨는데...
꿈이 시작하자마자 한방에 문도 안닫고 급하게 들어옴
분위기 자체는 마인크래프트 같이 네모난 세상이였음
다만 마크는 성인겜... 아니 어린 친구들이 하는 게임으로 알려졌지만
분위기 음만 들어보면 공포게임이 따로 없다는걸 알수있음
https://minecraft.fandom.com/ko/wiki/%EB%B6%84%EC%9C%84%EA%B8%B0%EC%9D%8C
여기서 들을수있음
일단 꿈에서부터 무언가 다가온다 라는 느낌은 들었음
옷장 비슷한 곳에 숨으려고 문을 여는순간
붕대를 칭칭 감은 사람 형태를 한 무언가가 2명이 튀어나와 공격함
일단 살려면 저항은 했으니 그 붕대들을 처치를함
죽을때마다 좀비말 죽는 소리가나며 죽음
그리고 업적이 하나 떳는데...
(기괴할수있음)

이런 모습이였음
또 옆을 보니까 스티브 머리가 빨간 조명에 비춰져있는 모습이 있었는데...

대충 이런모습
쳐다보자마자 5번째 분위기음이 들렸음 그러면서
내가 듣고있던 노래 첫부분 반주가 흘러 나오는데...
평소에도 이상하게 도입부 반주음이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듣고나니까 꿈속에서 까지 소름이 돋음
그런데 몸은 지멋대로 저 머릴 향해 움직이고 있었고
맨 위에 저 하얀색 얼굴이 내앞에서 칠판긁는것 같은 비명 소리를내면서
10초동안 내앞에서 TV만한 크기로 돌아가고있었음
꿈속에서도 내몸이 움찔거리는것 까지 느껴질 정도로 쭉
차라리 기절하고 싶었지만 기절도 안되는거...
결국 얼굴은 사라졌지만 그자리에서 누군가 내이름을 부르는것 까지 하다가 깸
일어나고 나니 침대가 흠뻑 젖을 정도로 땀을 흘렸음
그뒤로 지금까지 다른노래는 들어도 그노래는 잘못듣고있음
아직까지도 도입부 들으면 거부감이 들어서 못듣고있음 좋아하던 노래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