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민 회관

이대로 가면 그저 못난 자들의 울부짖음으로 취급당할 느낌인 것인데... 즉흥적이니까 무언가도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울 수도 없고, 설령 계획을 세워도 귀찮아서 실행 따위 안 할 것이다. 나무위키는 최소 틀을 잡고 계획이라도 잡는 시늉이라도 하지. 여기는 그저 지 할 말만 하고 사라지는 사람들만 가득한데? 마치 유저들이 개발자들을 욕한다고 실력으로 개발자들을 이길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