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민 회관

철학은 부자층이 인간내 있는 욕망을 이용해 돈을 뜯을려고 자기합리화 시키는거. 대부분 인간은 철학 그따위 필요없다. 걍 조용히 친한사람들과 사는것을 원하지. 호빗이 좋은 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