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민 회관
1. 스스로 의식하지 못하는 행복이 가능한가?
행복의 정의에 따라 불의식한 행복은 가능하다. 단, 과거의 기역에다 행복함을 부여하면 그 시간에 불인식한 행복이 있었던건 아니다.
 
 
2. 꿈은 필요한가?
꿈은 이상을 의미하며 인간은 늘 이상과 현실의 대립속을 산다. 현실에 빠진 인간은 인간인가?
 
 
3. 과거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우리는 자유로운 존재가 될 수 있을까?
과거는 우리가 온 길을 그린 지도다. 길을 잃었을때 지도를 버리는게 자유인가?
 
4. 지금의 나는 내 과거의 총합인가?
그렇다. 자신이 지금 당장 너의 과거의 기억을 갖고 생겼다 하더라도 그것을 증명할수 없기에.
 
5. 관용의 정신에도 비관용이 내포되어 있는가?
관용은 불가능하다. 단 서로의 행동을 필요의 따라 무시하는것 뿐이고 만약 얘기치 못한 문재점이 발견된다면 관용속 비관용이 생길수있다.
 
6. 사랑이 의무일 수 있는가?
의무는 존재하지 않는다. 단 어려운 선택이 있을뿐. 하지만 만약 자신이 둘 생각을 하는 수에서 사랑함만 있을수 있는가라면 사랑이 의무가 될수가 있다. 단, 그 사랑 이 진정한 사랑인지 아니면 다른 무언가인지 쓰기엔 여백이 부족하다.
 
7. 행복은 단지 한순간 스치고 지나가는 것인가?
행복은 한국어가 너무 재약이 많은 언어여서 새부설명할수 없다.
 
8. 타인을 존경한다는 것은 일체의 열정을 배제한다는 것을 뜻하는가?
열정은 타인을 존경하는것에 부여가 될수있다.
 
9. 죽음은 인간에게서 일체의 존재의미를 박탈해 가는가?
죽음은 다만 인간의 존재의미의 소멸을 보챌뿐 박탈할 능력은 본칙적으로 갖고있진 않다. 단, 인간이 죽음에게 그럴 힘을 주면 죽음은 그 기회를 버리지 않는다.
 
10. 우리는 자기 자신에게 거짓말을 할 수 있나?
그렇다. 하지만 자신의 거짓말을 믿는것은 타인의 거짓말 보다 더 어렵다.
 
11. 행복은 인간에게 도달 불가능한 것인가?
행복은 한국어가 너무 재약이 많은 언어여서 새부설명할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