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폐쇄적이었던 내부 문화도 어느 정도 청산되어서 그런가

헤드라인 댓글에 찾아와서 막말하는 유동도 줄어든 느낌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시로, 당시 남라 유행어 중 하나가 '유동은 어그로야' 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