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본인 덱이 맘에 안드는데 체험하기 메뉴들어가서 허수아비 5구덱 운전하면서 게임현실도피하면 행복하잖아.


출시 한정캐가 성능픽이 아닌데 몇 개월 후 안 뽑은 사람들 후회한다고 생각하면 행복하잖아.


계정잠금이 됐다면 2주이상 잠금을 상상하면서 보상을 기대하면 행복하잖아.


이전달 무리한 과금으로 이번달 신규 한정 못 뽑을 것 같다면 그런 고민~ 다음달의 나에게 맡기면 과금하면 행복하잖아.


신규계정만들어서 캐릭풀이 좁을 때 3개월만 기다리면 행복하잖아.


잊어먹고 어제 접속안해서 스테손실 파견손실났지만 꿀잠잤으니 행복하잖아.


출장가는데 텐카푸마 쪽팔려서 못할거 같다??? 텐밍아웃하고 함께 즐기면 행복하잖아.


가족들에게 텐카푸마 하는거 걸리면 가족끼리 이제 비밀없으니 행복하잖아.


이 게임은 항상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