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구름은 제 몸이 뜯겨 나간 것을 모르나니! 꺼진 불꽃은 그 자신조차 꺼진 순간을 인식하지 못한다!

'운명'뿐이다!! 이 세상에논 오직 내가 조작한 '운명'만이 남는다!


[2회차 사망 중인 레밀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