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하며 바뀐 내용이 너무 많음.

캐릭터성은 어느정도 유지되고 있는데

기본 설정이 너무 다르다.

레벨업이 아닌 행위에 따른 수치 증감이 될거 같고

특성에 따른 스텟 최대치가 정해지는 그런게 될거 같은데...


스텟도 다른 메가텐처럼 대놓고 200 이러는게 아니라

7 이렇게 대략적으로 묘사될듯.

즉 같은 7 힘을 가지고 있더라도

누가 더 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지 확신이 안 가게 할거임.

스텟 최대치는 20인데 현실적으로 보면 

12~13 찍기도 힘들것임.


유닛과 몹의 주요 스텟 3가지를 뽑아서 측정될 예정.

전사는 STR, END, DEX의 평균치를,

법사는 DEX, WIS, INT의 평균치로 결정됨.

물론 나머지 스텟도 전투에 영향을 끼치니 섣부른 판단은 금물.

에라미궁 소설에서 나오던 늑대들은 약 5~6급, 3인방은 각각 7급이라고 봐야함.


나머지 바뀐 점은 소설로 풀어가야할 듯.

에라미궁 제작할 시간이 없다...

마왕도 다 안 끝났는데...



그래서 마왕 다음 업데이트 언제냐고?

나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