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픈빨 받아서 찍먹해보려고 사람 적당히 몰림


근처 세나나 서머너즈워 이딴건 오히려 환탑을 더 돋보이게 해주는 장치로 작용. 가뿐히 찍어누름


2주간 최대한 환탑맛좀 달달하게 맛보게 한 뒤 진짜 위험요소인 원신 수메르 시즌 시작


수메르 런칭 일주일정도 지난 시기즈음 이미 하드한 겜창들은 다시금 10분 분재겜 일퀘 루틴 돌릴 생각에 서브겜 마려워지기 시작함


다른 할겜 찾다가 다시 환탑 맛보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환며들기 시작함


그러다 2.0 과 그 뒤로 줄줄이 나오는 신규맵과 수많은 컨텐츠로 인해 환탑 플탐 비중이 늘기 시작하며 메인겜으로 갈아타는 유저층도 생기기 시작


때마침 그때다 싶은 3.0 수중월드 예고편 등장. 그거보고 대가리 깨질 예정


라는 내용의 꿈을 꾸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