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퍼니싱은 초기 운영 ㅈ같이 하긴 했어

금액 헬적화 해놓고 환율탓 했으니까


그건 맞아


근데 솔직히 원스덕에 오히려 중국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사면서 게임 충분히 할만했고 최근까지 했음


오픈 7일차에 가격 헬적화 논란이 커뮤에서 상당히 활성화 됐던걸로 기억 하는데


아무튼 그때 퍼니싱 게임성이야 워낙 ㄱㅊ고 그래서 유저 꽤 있었는데 

분탕질 치는유저 많아지면서 유저수 꾸준히 감소함


대충 하고픈말은 분탕러들은 팝콘 먹듯이 분탕질 하고 그냥 런한다...

언냐들이 게임 캐릭터한테 성상품화니 어쩌니 하면서 정작 지들은 돈 한푼 안내는거랑 비슷함


물론 운영이 잘못했으니 분탕이 꼬인거긴 한데... 물 흐리고 지들은 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