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 2년간하면서 과금 300 넘게 했는데, 애초에 솔로 지향 콘솔에 가깝기에 과금 효용이 개떵망인 겜인,
과금해서 딜딸 치면 뭐함? 애초에 솔플이고, 그 딜딸 얼마 못 감
다시 오픈때로 돌아가면 한 3분의 1만 과금했다 진심, 애초에 진짜 썪고 썪으면 엔드 컨텐츠도 캐릭 2개로 깨는 마당에
2년째 엔드 컨텐츠는 고정이고, 소식 듣기론 수메르때도 추가할 상시 엔드는 없다고하고
RPG 동력 잃은지 이미 오래임
그런데 MMO 지향인 타오판에서는 무엇보다도 유저 인플레와 보스 난도 관리가 원신보다 중요함
게다가 이미 중섭 미래시도 어느정도 있는 게임이다보니 원신마냥 오픈해서 무지성으로 상시에 풀악셀 밟아봤자 의미도 없고
과금 하드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계속 도전할 맛이 있는 게 좋음
우리가 린저씨들 욕해도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과금 효용성이 뛰어난 게임 찾기 어려운 것과 같은 논리임
그런데 타오판은 리니지랑 달리 협력형 MMO 지향에다 하드 과금러 아니어도 셔틀 플레이되니, 무기 전체적으로 너프해서 밸런스 관리해주면 같이 하는 맛이 사니 땡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