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게임은 무과금이 핵과금한테 비빌 수 있는 몇 안되는 게임이였고

난 랭크를 하나하나 올리고 크리티컬 피해량을 조금씩 올리며 성장해나가는 재미로 게임을 했다

하지만 지금

추천해줬던 친구는 이 게임을 접고

운영진은 자기 겜 해보지도 않고 사기인거 더 버프먹이고 있고

비매너 유저 비율이 급격하게 높아졌다

이런 현실때문에 권태기가 와서 접을까 말까 고민하고 있던 중

트로피 부스팅을 위해 광고를 보는데, 눈에 쏙 들어오는 게임이 있었다

[오늘 소개할 게임은 이미 해외에서 1000만 유저를 달성한 갓겜!]

[얘들아!타워오브 판타지 이 게임, 정말 재밌어!]

나는 느꼈다

이 게임을 내가 시작한 이유는

이곳에 도달하기 위해서였구나

정말 기대했다

닉네임도, 커마도 전부 정해놓고 오픈일만 기다기고 있었다

그런데...

그런데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