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30분 밖에 안된 애들이 


지들끼리 싸우다 부상 쳐입고 병걸리고 그거 고친다고 진지빨면서 어디로 사라져버리는데


몰입이 되겠냐고


원신에서 페이몬마냥 7지역 다 돌때까지 굴러다니면서 짬바 먹여놓으면 


나중에 배신을 하던 뒤지던 납치를 당하던 유저들 감정이입 개오져서


천리 킷사마아아ㅏㅏㅏㅏ 하면서 스토리에 몰입 존나 하는데


스토리텔링이 너무 씹덕갬성 자극할 줄 모르고 뭐 공장에서 라면 찍어내듯 마냥 물 흐르듯이 지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