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공원 가려고 3시간동안 손에땀나도록 고생하는중

전챗으로 혹여나하는 마음에 도와주실분~~

쳐봤더니 다들 대답이 읍드라ㅠ

2시간반쯤 했을때 그럼 같이 등반할사람을 구하자!!라는 맘에 친 전챗..단 한분의 팀초대..

'흠 이분도 고생하시네..'란 생각으로 기쁜맘으로 그분을 따라갔다.

그분의 꽁무늬만 쫒아가다보니 어느새 놀이공윈 입성!!


그랬다..그분은 이미 놀이공원을 찍은사람

날 위해 친히길을 알려주고 헤메이면 기다려주고ㅠ


정말 감사했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