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억소거 클리셰도 연출따라서 달라지는데 그냥 뭘하고있었는지 몰라요~ 그냥 개새끼랑 달리기하다가 같이 운지했는데 보조배터리 나가서 쓰러졌어요~ 하고 야동들어간 하드디스크 들킬까봐 급하게 지우는것마냥 기억 슥슥 밀고 일어나는데 누가 몰입을 하겠냐고 ㅋㅋ
초반스토리 그런건가 안알려줌 원툴이라고 하는 명방도 최소한 맨 처음에 아 내가 독타라는 사람인데 중요한 인물이라 당나귀랑 에이스 슨상님이 구하러와줬고 좆되기전에 튀어야겠구나 하면서 뭔상황인지는 알겠는데
환탑은 내가 뭐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누군지도 모르는 지크랑 셜리 따라서 대피소에 가보니까 퀘스트 노예 취급하다가 갑자기 왜 나쁜놈인지도 모르겠는 잡몹 몇마리가 대피소 습격하니까 영혼없이 학살하고 와 이겼다 하니까 또 뜬금없이 셜리 병신됐대 이러니까 몰입해서 셜리 어흐흑 내가 그새끼들 조지고야 만다 지크형님 지크하일 ㅇㅈㄹ을 하고싶어도 못함.
그나마 커마질이랑 무기보는 맛에 붙잡고있을거임.. 2.0나오면 스토리 갓겜 맞지? 
요약)스토리가 끔찍할 수도 있지요. 하지만 약탈자들에게 고통받는 아스트라 대피소만큼 끔찍하지는 않겠죠. 대식이의 도움이 필요한 퀘스트가 있습니다. 여기 지도에 표시해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