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메타에 관하여를 참고해서 작성한 글임.


공명메인 딜러
쉴드깎 셔틀 (ex. 킹, 메릴)



원래는 바이유에쿠이 픽업 이후에 네메가 등장해서 꼬일 일이 없었는데

찌라시대로 픽업이 나온다면 바이유에쿠이가 밀려서 등장하게 됨. 이 과정에서 번개는 다른 속성보다 조합을 일찍 완성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사라짐.


위에 조합표에서 본 것처럼 번개는 바이유에쿠이가 없다면 속성 내 자체 쉴깎이 천둥창을 제외하면 없음. 그래서 계속 타속성 SSR을 쉴깎 용도로 채용해야 함. 


조합을 단일 속성으로 맞추는 이유는 크게 2가지라고 볼 수 있는데

1. 속성 공명의 속성 공증 15%를 다 같이 받기 위해서

2. 기어의 속성 공격력 효율 증가및 채용을 위해서


1번은 이제 다 알테니 2번에 대해서 써보면 기어 설명 글의 부옵션 란에서 볼 수 있듯이 기어에는 공격력과 속성 공격력이 붙음. 속성 공격력은 한 속성의 공격력만 올려주는 대신 공격력의 1.3~1.4배 정도로 수치가 높게 붙음. 단일 속성으로 맞춘다면 기어의 속성 공격력을 온전히 받을 수 있으니 당연히 효율이 높아짐. 오픈 후 17일이면 50, 27일 지나면 60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황금 기어가 풀리면 지금보다 속성 공격력의 비중이 커질 거고 그러면 단일 속성이 이득을 볼 수 밖에 없음.


바이유에쿠이가 쉴깎이자 메인딜이라 밀리는 게 생각보다 타격이 더 큰 일임. 한섭 번개의 장점 중 하나가 네메 바이유를 땡겨와서 조합을 일찍 완성시키는 거였는데 그 장점도 없어지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