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필드에서 파밍할게 마니 남아서 그렇긴 하겟지만 돌아다니면서 기믹(뽑기) 찾아보는 재미랑
청소기 같은 희귀 탈것 같은 파밍 요소 같은 파고들기 요소도 있고
처음 조작감이나 모션 뻣뻣한 걸로 선입견 가졌는데 계속 하다보니 인식이 괜ㅊ낳게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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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조작감이나 모션 뻣뻣한 걸로 선입견 가졌는데 계속 하다보니 인식이 괜ㅊ낳게 바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