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랑 지크 찾으러 뱅기스로 가는게 아니라 주인공이 옴니엄 타워 닫아야하니까 아스트라 대피소 떠난다고 하니까 설리가 그럼 나도 따라갈께 하고 지크가 지랄지랄 하면서 남매싸움 한번 더 함 ㅋㅋ


그리고 설리, 지크랑 보드 한번 더 타서 뱅기스 도착하고 설리 친구랑 함께 축제준비 하는거지


그러다가 아이다 새끼들 때문에 설리는 납치당하고 언럭키 겐도색은 "응 내 아들 개조가 먼저야- 너네 동생 아이다에 팔았어" 드립쳐서 지크 속을 긁어버리고 지크가 저 개새끼는 내가 죽인다 모드 되어서 그 놈 찾기위해 옴니엄 타워 닫다말고 정보 구하러 암시장에 감


칼로 윽박지르려는 지크를 말리고 호구가 되어서 정보를 따낸 개척자는 정보따라 은신처 가서 언럭키 겐도와 신지를 줘패는데 거기 같이있던 설리는 옴니엄에 영향을 너무 받아서 서프레서 배터리가 간당간당한거임 ㅋㅋㅋㅋ 지크 바로 빡쳐서 겐도 배때지에 칼을 쑤시고 급한대로 수습하려는데 수습이 안됨


결국 지크 절망해서 자기손으로 설리 죽이려는데 프리그가 지크 칼을 쳐내고 우리를 따라오면 이 아이를 구할 수 있다고 역제안을 함


그렇게 지크놈 순순히 따라가고 척자는 시발 뭐지? 이 ㅈ망 전개? 하는거지


아 ㅋㅋ 2장 뱅기스 스토리 다봤다

난 이게 정사라고 믿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