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여기만큼은 가지마라 하는곳은
아예 못가게 벽으로 막아놓고

어케든 비벼서 뭔짓을하든 몸비틀며 가게 하는곳엔

막 상자가 잇다던가 노래가 바뀐다던가 그럼

애초에 거기까지 갈거라고 생각을 하고 만들어놧단거겟지

환탑 만든사람들 중에
옛날 mmo에서 등반하고 맵 쏘다니고 그런거 좋아하던 사람이 잇는듯


옛날에 테라 같은거 할때
막 등반다니고
맵 돌아다니다보면
아직 개발중이라 덜만들어진 지역 나오고

ㄹㅇ 낭만이 잇엇는데

딱 그시절 감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