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정공 피빕 대회도 완주하시고 업적작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바다 내려갔다가 백사장에서 프메 발견했음..
귀엽다면서 크로우 선회칼날 쓰려는데 다들 말리시더라...
괜찮다면서 점프 했는데.. 그게 삼촌의 마지막 모습일줄이야...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
순식간에 얼어서 바다끝으로 끌려감....... 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바다 속 깊은 곳으로 사라지셨다.. 아직도 안잊혀짐..
니들은 프로즌 메카 건들지마라
그 뒤로 프로즌메카 보면 안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