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작이 병신이라 떡밥 회수도 이용도 존나 못하는 개병신인 건 맞는데
헬가드 내의 극단적인 새끼 하나가 사고 치고나서 시간 관련한 건 제대로 안 쓴다는 얘긴 함 그거 때문에 헬가드에 있는 본인들의 시간은 멈춘 상태로 있다고 말하는 거 보면 우리가 보는 거하고 쟤네들의 시간축 자체가 꼬여버린 것 같기도 하고..?
나도 차라리 시발 헬가드의 목표가 아예 지구 살아있던 시절로 기억 남긴 채로 돌리는 거면 어떨까 싶었음
아니 시발 좀 이해 가능한 큰 목표가 있는 새끼들이 리스크니 뭐니 타령하면 아... 그렇구나 니들이 다 생각이 있구나 하는데
'권위자도 실종되구... 우리 시간축도 엉망이구... 너는 헬가드 친구 맞는 것 같긴 한데 외부인이구...' ㅇㅈㄹ하니까 뭐하는 병신들인가 싶긴 함
내 생각에 셜리와 주인공은 타임머신의 사용을 자각할 수 있는 존재고, 아이다의 후예가 이용해 먹으려는 것 같음. 그래서 셜리는 그릇으로 세이지가 사용 할 수 있는 존재, 주인공은 그냥 보험용. 어쨋든 스토리 결말이 타임머신하고 관련된 거 같은데 애초 그런 중요한 포인트인 주인공을 방생한 것도 이해가 안되고 그냥 스토리가 다 모순투성이 같다
그래서 지크가 아이다의 후예와 밀접한 관계인 첩자는 팩트인 것 같고.. 세이지가 지크보고 주인공 잘 데리고 있으라고 한 것 같음. 주인공이 지크 따라다니는 것도 그 지령또는 세뇌와 관련된 게 맞고. 셜리를 그릇으로 각성시키는 것도 지크의 역할이 필요한 것일수도 있고.. 그냥 이런 거 지어내서 매끄럽게 연결만 하는데 그냥 병신 스토리라 헛점이 너무 많아서 다 모순으로 생긴다. 잘만 엮으면 납득이 갈텐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