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가 없어서 마크를 써본 적이 없어 모르겠지만

린예로 굴리면서 딱히 힘들다, 빡세다 생각한 적은 크게 없는듯


원체 과금러들이 많기도 하고, 밸런스도 나락(...)간게 있기도 하고,

과금러가 아니라면 범용적인 린예가 여러모로 지갑 사정에도 좋습니다.

그리고 둘의 운영 방식도 좀 다르다고 생각하고...


다만 마크가 없어서 오토바이가 없는건 좀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