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아먹고 싶은 거면 헬가드 딱 갔을 때 게이아저씨가 궁시렁댈 게 아니라 클라우디아가 나와서 개 시크하게
'어딜 헬가드의 땅에 신뢰도 못할 외부인을'
이래야 하는 거 아닌가?
코발트도 인공섬 pv에서 나오는 거 보면 1.0 캐릭인 것 같은데
나비아나 워렌쯤 등장해서 주인공을 도와주는 외곬수 공순이 느낌으로 나오면 좋았을 것 같은데
아니면 인공섬에 흥미가 있어서 같이 가 주는 npc로 나오던지
팔아먹고 싶은 거면 헬가드 딱 갔을 때 게이아저씨가 궁시렁댈 게 아니라 클라우디아가 나와서 개 시크하게
'어딜 헬가드의 땅에 신뢰도 못할 외부인을'
이래야 하는 거 아닌가?
코발트도 인공섬 pv에서 나오는 거 보면 1.0 캐릭인 것 같은데
나비아나 워렌쯤 등장해서 주인공을 도와주는 외곬수 공순이 느낌으로 나오면 좋았을 것 같은데
아니면 인공섬에 흥미가 있어서 같이 가 주는 npc로 나오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