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허그하듯이 양손으로 껴안으면서 바지사이로 손넣어서 가랑이 쪼물딱거리고싶다.
얼굴이 시뻘겋게 달아올라 부끄러우면서도 차마 손을 뿌리치진 못하고 양 손으로 그저 내 양 팔만 붙든 채 얼굴을 아래로 푹 숙이고는 작은 목소리로 그만하라고 하는 바이링을 보고싶다.
오래된 생각이다.

뒤에서 허그하듯이 양손으로 껴안으면서 바지사이로 손넣어서 가랑이 쪼물딱거리고싶다.
얼굴이 시뻘겋게 달아올라 부끄러우면서도 차마 손을 뿌리치진 못하고 양 손으로 그저 내 양 팔만 붙든 채 얼굴을 아래로 푹 숙이고는 작은 목소리로 그만하라고 하는 바이링을 보고싶다.
오래된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