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철인 삼종 대회도 완주하시고 헬스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시골 내려갔다가 밭에서 챈념글 발견했음..



맛있겠다라고 하시면서 참여 하는데 다들 말리더라...

괜찮다면서  참여하셨는데..  그게 환붕이의 마지막 모습일줄이야...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

순식간에 UID따여서 라1운지로 운지함....... 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라1운지 깊은 곳으로 사라지셨다.. 아직도 안잊혀짐..



니들은 챈 버거이벤트 참여하지마라

그 뒤로 챈이벤트 보면  안건듬..

버거는 나만먹을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