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모기들 존나 작은건 기본에
대놓고 벽에 붙어있는 새끼들은 전부 뒤졌는지 무조건 틈새로 숨고
날다가 지쳐서 벽에 붙은 새끼들도 뒤졌는지
마라톤선수마냥 몇십분이고 계속 날아댐
날개짓 소리마저 작아져서 소리듣고 찾는것도 못함
그와중에 물려도 그닥 간지럽지도 않아서
"시발 대주고 말지" 소리 절로 나옴
근데 산,시골에있는 모기들은 여전히 크기도 크고 대놓고 오더라
짐승들 상대해서 그런가 개멍청함
요즘 모기들 존나 작은건 기본에
대놓고 벽에 붙어있는 새끼들은 전부 뒤졌는지 무조건 틈새로 숨고
날다가 지쳐서 벽에 붙은 새끼들도 뒤졌는지
마라톤선수마냥 몇십분이고 계속 날아댐
날개짓 소리마저 작아져서 소리듣고 찾는것도 못함
그와중에 물려도 그닥 간지럽지도 않아서
"시발 대주고 말지" 소리 절로 나옴
근데 산,시골에있는 모기들은 여전히 크기도 크고 대놓고 오더라
짐승들 상대해서 그런가 개멍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