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메 뽑은 유저가 많아서 신시아? 안 나올 거라는 불안에 떠는 사람이 많은데
번개도 영향 받지만 더 치명적인 건 물리임
기존 린예 물리 버프 조건은 물리무기 2개 이상 + 보호막 있을시 임. 마크가 없으면 린예 못쓴다는 의미임.
신시아의 경우 창남 땡겨온다든지 하는 건로 대체 가능하지만, 물리는 대체가 불가능함.
불은 생존성 때문에 마크 쓴다던데. 사실 생존 포기하고 린예로 가면 됨.
얼음은 영향이 없고
사실 린예 스킬을 잘못 만듬. 물리에 보호막을 필수로 넣을 거면, 물리 캐릭들이 그걸 발동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린예를 쓰려면 공명캐+보호막캐 같이 쓰도록 강제해둠. 조합이랄 게 없음.
당연히 마크가 안 나오면 린예 물리 버프 조건도 바뀔 거 같은데. 연쇄파동으로 바뀌는 게 많음.
근데 게임사 입장에선 클라우디아 픽업 끝나기 전까지 답변 피할 거 같음.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매커니즘의 변화가 없다면 클라우디아는 같은 공명캐인 라이라랑 싸워야 함.
만약 라이라에 공명을 안 주면, 린예 버프 못받는다는 게 확정되니까 라이라가 버려짐. 과연 공명을 뺄 수 있을까? 힘들 거 같음.
라이라가 공명을 가진다면,
클라우디아는 딜로 라이라를 이기거나
서폿으로 린예를 이겨야 채용됨.
2개 조건을 만족시키지 않으면 채택률이 급감함.
중섭 기준 현재까지도 국밥캐인 네메, 프리그랑 입장이 다름. 코발트조차도 메이드 전까진 국밥캐였고.
근데 물리는. 중섭 기준 마크가 1.0에 나왔고. 린예 전에 라이라, 그다음 린예. 한섭 기준 클라우디아의 최장 수명(린예 나올 때까지)이 반년을 넘기 힘들다는 의미임.
물리 존버 중이었는데. 얌전히 번개로 갈아타야 하나 고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