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로 하는 무거운 RPG류 (ex. 로아, 메이플, 그외 등)
여기 상위보스는 매칭이나 인게임 길드에 있는사람 아무나 데리고 클리어하기가 어려움


스펙이 비슷한사람들끼리 모여서 '몇시에 접속할테니까 xx잡자' 이런게 많고
부득이하게 사정이 생기면 비상연락망 역할을함 (ex. 컴퓨터가 터졌어요)


그외 연령대별로 다르지만 좆목보다는
예전에 비해 주변사람들이랑 같은게임을 즐기는경우가 없다보니까
주로 게임얘기를 함 (ex. 그래서 콜라보 하냐고 씨발호타야)

솔직히 환탑은 레이드하자고 단톡할거까진 없는듯


근데 RPG 특성상 버스기사급 초고스펙 응디에 비비는건 어쩔수없는 현상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