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겜들 보면 새지역 열릴때 선행퀘 같은게 있는데
여기는 뭐 초대장 날라오고 비행기 타고 걍 도착 끝임
인공섬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왜 이런꼴이 됐는지 아무 언급도 없음
필드 곳곳에 숨겨놓은 파일들로 대신 때운거 같은데
솔직히 봐도 이해를 못하겠음 걍 일기장 써놓은거 같음

레플리카 스토리도 몰입이 안됨
선물은 레플리카가 받는 대신에 본체가 얘기하거나 편지를 건네주는게 맞는데
채팅 치는것도 레플리카, 편지 주는것도 레플리카임
이럴거면 본체가 왜 있는거임 복제품이 다 해주는데
내가 얘기하는 상대가 진짜가 아니라 가짜라고 생각하니까 몰입이 안됨

원래 스토리 보고 겜 하는데
그냥 2.0 되도 스토리는 별 신경 안 쓸듯